
디즈니+가 신개념 법률 예능 ‘이판사판: 창과 방패’를 오는 19일 첫 공개한다. 첫 방송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사회적 논란을 불러온 판결을 두고 판사와 검사가 서로 다른 논리로 다시 맞붙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판사와 검사가 정면 토론을 펼치는 형식으로, 굵직한 판결부터 일상 속 생활 법률까지 폭넓게 다룬다.
메인 포스터에는 MC 장도연이 판사와 검사 사이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도연은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며 궁금증을 풀어주는 역할을 맡고, ’판사 VS 검사, 판결을 재판하다!’라는 문구는 치열한 법리 대결을 예고한다.
티저 영상에서는 국민적 공분을 샀던 판결을 두고 검사와 판사가 날카롭게 맞서는 장면이 담겼다. 기존 판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검사와 법리에 근거해 반박하는 판사의 팽팽한 설전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장도연과 게스트들은 시청자의 입장에서 질문을 던지며 토론의 이해를 돕고, 어려운 법률 용어도 쉽게 풀어 설명해 재미와 정보성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8월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0개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만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