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판석 감독, 뇌출혈로 입원 치료…”‘연애박사’ 10월 방송 그대로”
Google 검색에서 맥스EN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안판석 감독 [사진=tvN]](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3-0089/image-50695b04-04ac-40d3-88a9-85c63f7e6b48.jpeg)
안판석 감독이 입원 치료 중이다.
30일 맥스무비 취재 결과, 안판석 감독은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본지에 “지난달 감독님의 소식을 전해들었을 때는 (입원 당시보다) 건강을 많이 회복하셨다고 하더라”고 귀띔했다.
안 감독은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했었지만, 현재는 일반병동으로 옮겼다.
안판석 감독은 지난해 배우 이제훈 주연의 드라마 ‘협상의 기술’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안판석 감독 [사진=JTBC]](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3-0089/image-df3b5535-408a-4e03-923f-e6a12773da7d.jpeg)
이후 전체 촬영 및 후반 작업을 마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 제작 스튜디오고티)는 오는 10월 첫 방송이 계획돼 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안 감독의 건강 상태와 관련,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없다”고 전했다.
이날 ‘연애박사’ 측은 “예정대로 올 10월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 감독은 1987년 MBC 드라마 본부 프로듀서로 입사해 조연출을 거쳐 1994년 베스트극장 ‘사랑의 인사’로 데뷔했다.
이후 ‘짝'(1994), ‘하얀거탑'(2007), ‘아내의 자격'(2012), ‘밀회'(2014), ‘풍문으로 들었소'(2015),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2018), ‘봄밤'(2019), ‘졸업'(2024) 등의 히트작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안 감독이 연출한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 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유진의 달콤한 로맨스다.
추영우, 김소현, 김민, 이규성, 심혜진, 박혁권, 서정연, 장인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