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시네마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를 오는 31일 단독 개봉한다.
이번 VR 콘서트는 12K 초고해상도 영상 기술을 적용해 실제 공연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예매는 오늘(23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상영은 월드타워와 홍대입구 두 개 지점에서 각각 다른 콘셉트로 운영된다.

월드타워에서는 작품 테마를 반영한 체험 공간과 포토존을 마련해 관람 전후까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홍대입구에서는 음향 특화관인 광음시네마에서 상영이 이뤄진다.
VR 콘텐츠가 광음시네마에서 공개되는 것은 처음으로 강력한 우퍼 사운드를 통해 공연장의 현장감을 더욱 극대화할 예정이다.
23일 롯데시네마 측은 “극장의 인프라와 VR 기술이 결합해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몰입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월드타워와 홍대입구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이 교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