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논란을 제기한 여성 A씨와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지만 ‘호프’ 무대인사는 예정대로 참석한다.
31일 배급사는 일정 공지를 통해 “황정민이 8월 7일~9일 ‘호프’ 무대인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은 8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영등포타임스퀘어를 방문한다.
이어지는 개봉 4주차 주말에는 나홍진,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대전과 서울·경기·인천 지역을 오가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8일에는 메가박스 대전현대아울렛, 메가박스 대전신세계아트앤사이언스, 롯데시네마 대전, CGV 대전, CGV 대전터미널에서 관객들을 만나 풍성한 팬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9일에는 메가박스 송도, CGV 인천, CGV 소풍,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CGV 여의도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한다.
최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민과의 갈등 상황을 폭로했다. 이에 대해 황정민의 소속사는 “A씨가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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