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의 주인공 하츄핑이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개봉을 앞두고 JTBC 아침 방송과 협업하며 관객들과 만난다.
31일 배급사에 따르면 하츄핑은 오는 8월 3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방송의 앵커 소개 멘트 직후 등장해 직접 날씨를 전한다.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캐릭터 의상을 활용한 특별 기상 예보로 여름 아침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감독 김수훈, 제작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찾기 위해 로미와 하츄핑이 기적 같은 모험을 떠나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는 언론과 관객 시사회 이후 “전편을 뛰어넘는 완성도”,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감동”, “기술력이 한층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 출연이 정식 개봉을 앞둔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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