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3-0089/image-ceb0b992-b8a8-4396-89ea-e56ea19e94a3.jpeg)
배우 구교환의 색다른 액션 변신을 담은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개봉을 확정하고 첫 포스터를 공개했다. 죽음을 반복할수록 더욱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을 앞세워 올가을 극장가를 정조준한다.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작 용필름,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스펙이라곤 근거 없는 자신감뿐인 취업 준비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마다 되살아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의문의 세력에게 쫓기는 과정을 그린 액션 영화다.
구교환은 주인공 석환 역을 맡아 첫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부활을 거듭할수록 더욱 거세지는 액션은 물론 특유의 개성과 유쾌한 매력을 더해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할 예정이다. 여기에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합류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얼굴 곳곳의 상처와 총탄 자국 속에서도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 석환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레드 헤어 스타일과 함께 ‘죽었는데요, 살아났습니다’라는 카피는 예측 불허의 전개와 통쾌한 액션을 예고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광장’, ‘20세기 소녀’, ‘독전’, ‘럭키’, ‘뷰티 인사이드’ 등을 제작한 용필름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시원한 액션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앞세워 오는 9월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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