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오케이마담2’ 엄정화 “1편 때 코로나 이슈…최수영과 액션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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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케이 마담2' 스틸 [사진=CGV 픽처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3-0089/image-c6c55c19-9784-4b8a-8f2b-2961a395622f.jpeg)
배우 엄정화가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 복귀한 것과 관련, “2020년에 1편을 개봉했을 때 첫 주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었는데 코로나 이슈로 극장이 막히는 바람에 안타까웠다”라고 말했다.
27일 오후 서울 이촌동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엄정화는 “그때 저희가 시리즈로 갔으면 좋겠다는 꿈을 얘기했었는데 속편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기대된다”라고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 제작 올(OAL), 배급 CGV 픽처스)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미영 역의 엄정화는 이어 “이번에도 너무 기쁘게 참여했다. 액션을 놓고 여러 번의 훈련을 거쳤다”라며 “최수영과 마음을 맞춘 건 두 여성의 액션이지만 액션 장면만큼은 그 어떤 것과 비교해도 아쉬움을 남기지 말자는 마음이었다. 컷마다 정성을 다했다”라고 설명했다.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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