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에 달하는 스태츄 [사진=소니 픽쳐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3-0089/image-fe5264fc-65d7-4994-9cc7-bab1d2e2e2aa.jpeg)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을 앞두고 롯데월드몰에 초대형 스태츄를 설치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3일 서울 신천동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유니클로 앞에 공개된 조형물은 높이 2.5m 규모로, 스파이더맨의 상징인 거미줄 발사 포즈를 그대로 담아냈다.
슈트의 섬세한 디테일은 물론 파손된 잔해까지 구현해 실제 액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생동감을 더했다.
팬들은 스파이더맨과 함께 있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포토존을 즐길 수 있으며, 스태츄는 오는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영화는 개봉을 6일 앞둔 현재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실시간 예매율 집계를 보면 49.8%(35만 7517명)로 1위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 픽쳐스)는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앞에 그의 정체를 아는 의문의 적이 나타나고, DNA 변이로 통제할 수 없는 힘까지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에서는 북미보다 빠른 7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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