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천우희, ‘디렉터스 아레나’ 참석 “‘우승’ 이주승, 배울 점 많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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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우희가 배우 겸 감독 이주승에 대해 “배울 점이 많은 친구예요”라고 칭찬했다.
천우희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아르쥬 청담에서 진행된 ENA ‘디렉터스 아레나’ 시사회에 참석해 이주승이 연출한 숏드라마 ‘살인자 옆집 그녀’를 직접 관람했다. 다만 천우희는 공식적인 기자간담회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두 배우는 2023년 5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십년지기 ‘여사친․남사친’ 사이라고 밝혔던 바. 이주승이 천우희보다 2살 어리지만 이들은 친구처럼 막역한 사이로 지내고 있다.
이날 천우희는 맥스무비에 이주승의 최종 우승 소식과 관련, “이런 장한 일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라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우 겸 감독 이주승 [사진=에픽스톰]](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3-0089/image-7162775a-ec93-4d62-91fe-4418d7549c1c.jpeg)
이주승이 연출한 ‘살인자 옆집 그녀’는 성공을 위해 연쇄살인 범죄를 방조하게 된 스릴러 작가의 욕망과 죄책감을 그린 범죄 스릴러. 1등을 차지한 이주승은 평소 기부 정신을 강조해 온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상금 전액 1억 원을 한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천우희는 “정말 멋있는 내 친구입니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에픽스톰㈜이 기획·제작한 ‘디렉터스 아레나’는 이병헌 감독, 차태현‧장근석 배우, 장도연 MC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이다. 지난 5월 첫 방송해 두 달간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주승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우승상금 1억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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