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나홍진 ‘호프’ 어떻게 찍었길래…시속 200km 특수촬영으로 완성한 추격신

맥스무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맥스EN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호프' 특수 촬영 비하인드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호프’ 특수 촬영 비하인드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올여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호프’가 영화 속 대규모 액션 시퀀스의 제작 과정을 담은 특수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영상에는 나홍진 감독과 홍경표 촬영감독이 설계한 액션 장면을 구현하기 위해 세계적인 특수촬영팀 XM2가 참여한 과정이 담겼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XM2는 영화 ‘007’, ‘미션 임파서블’, ‘존 윅’,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참여한 팀이다. 전기 바이크와 와이어 캠, 시속 200km까지 운용 가능한 슬라이더 시스템 등을 활용해 승마 액션과 추격전, 카체이싱을 촬영했다.

촬영은 루마니아 레테자트 국립공원을 비롯해 전남 해남, 경남 합천, 제주 등 국내외를 오가며 진행됐다. 자연광을 적극 활용한 카메라 워킹과 광활한 풍경을 담아낸 화면 구성은 영화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관객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속도감이 압도적이다”, “추격 장면의 몰입감이 뛰어나다”, “노을을 배경으로 한 장면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등 액션과 영상미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호프’(감독 나홍진, 제작 포지드필름스,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마주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맥스무비
content@maxmovieen.com

댓글0

300

댓글0

[오늘 뭘 볼까] 랭킹 뉴스

  • [초점]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호불호 없는 비결 3
  • 청불 딱지 못 막았다…‘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첫날 판돈 싹쓸이
  • ‘부활남’ 구교환·신승호·강기영, 나영석 ‘지글지글’ 오른다
  • [초점] 박해일x이민호x유해진 '암살자(들)', 추석 극장가 뒤집었다
  •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 개봉…20년 이어온 마지막 승부
  • 엄정화 '오케이 마담2', 오늘부터 안방 출격…극장 동시 IPTV·VOD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 구형 가솔린은 743만 엔, 신형 하이브리드는 980만 엔… 토요타 최상급 SUV 재편
    구형 가솔린은 743만 엔, 신형 하이브리드는 980만 엔… 토요타 최상급 SUV 재편
  • 2020년 3월부터 2024년 5월 사이 만들어졌다면, 이 제네시스 세단·SUV는 리콜 대상이다
    2020년 3월부터 2024년 5월 사이 만들어졌다면, 이 제네시스 세단·SUV는 리콜 대상이다
  • 국산 SUV를 최고급 하이브리드까지 올려도, 수입 준중형 SUV 최상위와는 2,729만 원이 남는다
    국산 SUV를 최고급 하이브리드까지 올려도, 수입 준중형 SUV 최상위와는 2,729만 원이 남는다

[오늘 뭘 볼까] 인기 뉴스

  • [초점]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호불호 없는 비결 3
  • 청불 딱지 못 막았다…‘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첫날 판돈 싹쓸이
  • ‘부활남’ 구교환·신승호·강기영, 나영석 ‘지글지글’ 오른다
  • [초점] 박해일x이민호x유해진 '암살자(들)', 추석 극장가 뒤집었다
  •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 개봉…20년 이어온 마지막 승부
  • 엄정화 '오케이 마담2', 오늘부터 안방 출격…극장 동시 IPTV·VOD

[오늘 뭘 볼까] 추천 뉴스

  • '부활남' 구교환→강기영 부산 간다…개봉 2주차 무대인사
  •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4' 900만 돌파…이러다 천만 가나
  • 설인아 품에 임시완 안겼다…'나의 유죄인간' 역전 포스터 공개
  • 차에 탄 할머니…‘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숨 막히는 공포 톱 3
  • 이창동 8년 만의 귀환, '가능한 사랑' 오늘 극장 개봉…"예상 밖 새로운 경험"
  • [박스오피스] '오디세이' 1위 재점령…'인턴' 2위 하락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