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 선 전현무와 임윤아 [사진=스포츠조선]](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3-0089/image-9928a9fe-5a06-4356-85f9-27ee20bd8906.jpeg)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임윤아가 올해도 청룡시리즈어워즈 진행을 맡는다.
지난 2022년 첫 시상식부터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한 해도 빠짐없이 무대에 오르며 5년 연속 MC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전현무는 청룡시리즈어워즈를 자신이 가장 설레는 시상식으로 꼽았다.
후보에 오른 작품과 배우들을 평소 즐겨보고 응원해 온 만큼 진행자이면서 동시에 팬의 마음으로 현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역시 시상식의 뜨거운 분위기와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임윤아 역시 1회부터 함께해 온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어느덧 5회를 맞은 것에 의미를 전했다.
윤아는 “지난 1년간 사랑받은 K콘텐츠와 창작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기대된다”며 “현장의 감동과 축제의 열기를 안방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적인 진행과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상징적인 MC로 자리 잡은 전현무와 임윤아가 올해는 또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오는 7월 31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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