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매 1위 질주…개봉 9일 전부터 흥행 청신호

맥스무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맥스EN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오는 7월 29일 개봉을 앞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일찌감치 극장가 흥행 기대작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개봉까지 9일을 남긴 시점에서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의 출발을 알렸다.

2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50%에 육박하는 예매율과 함께 사전 예매량 23만 장을 넘어섰다. 전날 처음 전체 예매율 정상에 오른 데 이어 하루 만에 더욱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674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아바타: 불과 재’의 개봉 9일 전 성적과 비교해도 눈에 띈다. 당시 약 35%의 예매율과 10만 장 안팎의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던 것과 달리,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예매량에서 두 배가 넘는 수치를 달성하며 한층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사진=소니 픽쳐스
사진=소니 픽쳐스

새로운 이야기와 한층 커진 액션 스케일을 예고한 작품인 만큼 개봉일까지 예매 열기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 픽쳐스)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 앞에 그의 정체를 알고 있는 의문의 적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DNA 변이로 통제할 수 없는 힘까지 얻게 된 피터 파커가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과 맞서는 과정을 담았으며, 오는 7월 29일 북미보다 먼저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맥스무비
content@maxmovieen.com

댓글0

300

댓글0

[오늘 뭘 볼까] 랭킹 뉴스

  • [초점]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호불호 없는 비결 3
  • 청불 딱지 못 막았다…‘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첫날 판돈 싹쓸이
  • ‘부활남’ 구교환·신승호·강기영, 나영석 ‘지글지글’ 오른다
  • [초점] 박해일x이민호x유해진 '암살자(들)', 추석 극장가 뒤집었다
  •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 개봉…20년 이어온 마지막 승부
  • 엄정화 '오케이 마담2', 오늘부터 안방 출격…극장 동시 IPTV·VOD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 구형 가솔린은 743만 엔, 신형 하이브리드는 980만 엔… 토요타 최상급 SUV 재편
    구형 가솔린은 743만 엔, 신형 하이브리드는 980만 엔… 토요타 최상급 SUV 재편
  • 2020년 3월부터 2024년 5월 사이 만들어졌다면, 이 제네시스 세단·SUV는 리콜 대상이다
    2020년 3월부터 2024년 5월 사이 만들어졌다면, 이 제네시스 세단·SUV는 리콜 대상이다
  • 국산 SUV를 최고급 하이브리드까지 올려도, 수입 준중형 SUV 최상위와는 2,729만 원이 남는다
    국산 SUV를 최고급 하이브리드까지 올려도, 수입 준중형 SUV 최상위와는 2,729만 원이 남는다

[오늘 뭘 볼까] 인기 뉴스

  • [초점]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호불호 없는 비결 3
  • 청불 딱지 못 막았다…‘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첫날 판돈 싹쓸이
  • ‘부활남’ 구교환·신승호·강기영, 나영석 ‘지글지글’ 오른다
  • [초점] 박해일x이민호x유해진 '암살자(들)', 추석 극장가 뒤집었다
  •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 개봉…20년 이어온 마지막 승부
  • 엄정화 '오케이 마담2', 오늘부터 안방 출격…극장 동시 IPTV·VOD

[오늘 뭘 볼까] 추천 뉴스

  • '부활남' 구교환→강기영 부산 간다…개봉 2주차 무대인사
  •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4' 900만 돌파…이러다 천만 가나
  • 설인아 품에 임시완 안겼다…'나의 유죄인간' 역전 포스터 공개
  • 차에 탄 할머니…‘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숨 막히는 공포 톱 3
  • 이창동 8년 만의 귀환, '가능한 사랑' 오늘 극장 개봉…"예상 밖 새로운 경험"
  • [박스오피스] '오디세이' 1위 재점령…'인턴' 2위 하락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