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기상청 뜬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시원한 극장에서 더위 피해요”

맥스무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맥스EN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톰 홀랜드 [사진=소니 픽쳐스]
배우 톰 홀랜드 [사진=소니 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주연 배우 톰 홀랜드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한국 팬들과 만났다.

대한민국 기상청 공식 SNS에 깜짝 등장해 폭염 대비 요령을 소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것이다.

16일 공개된 영상에서 톰 홀랜드는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친근한 말투로 전했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이 전하는 폭염 대비 수칙에 집중해 주세요”라고 운을 뗀 뒤 “물을 자주 마셔주세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도 중요합니다”라며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생활 수칙을 직접 소개했다.

그러면서 톰 홀랜드는 “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시원한 극장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보는 건 어떠세요?”라며 극장 관람을 특별한 피서법으로 제안했다.

이어 톰은 “한국 팬 여러분,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인사로 영상을 마무리하며 국내 관객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소니 픽쳐스
사진=소니 픽쳐스

이번 콘텐츠는 대한민국 기상청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협업으로, 세계적인 히어로 캐릭터 스파이더맨을 연기하는 톰 홀랜드가 직접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익적인 메시지에 배우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더하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폭염 예방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길을 끈다.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로 돌아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 픽쳐스)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가 자신을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맞닥뜨리며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DNA 변이로 통제할 수 없는 힘을 얻게 된 가운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그의 새로운 사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29일 북미보다 먼저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맥스무비
content@maxmovieen.com

댓글0

300

댓글0

[오늘 뭘 볼까] 랭킹 뉴스

  • [초점]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호불호 없는 비결 3
  • 청불 딱지 못 막았다…‘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첫날 판돈 싹쓸이
  • ‘부활남’ 구교환·신승호·강기영, 나영석 ‘지글지글’ 오른다
  • [초점] 박해일x이민호x유해진 '암살자(들)', 추석 극장가 뒤집었다
  •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 개봉…20년 이어온 마지막 승부
  • 엄정화 '오케이 마담2', 오늘부터 안방 출격…극장 동시 IPTV·VOD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롤스로이스가 9개월간 6차례 실패 끝에 완성한, 역사상 최초 ‘전복껍질’ 세공 세단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석 연휴 나흘간, 전기차 충전요금을 공공은 50%·자가는 100% 깎았다
  •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624리터 트렁크에 프렁크까지 얹은 수입 전기 SUV, 국산 SUV의 705리터를 넘어설까
  •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차를 산 지 15일이 지났다면, 최대 50만원 과태료보다 먼저 챙겨야 할 서류가 있다
  •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그릴 패턴이 다이아몬드면 페이스리프트, 니로 DE F/L 중고는 최저 1,180만 원부터
  • 구형 가솔린은 743만 엔, 신형 하이브리드는 980만 엔… 토요타 최상급 SUV 재편
    구형 가솔린은 743만 엔, 신형 하이브리드는 980만 엔… 토요타 최상급 SUV 재편
  • 2020년 3월부터 2024년 5월 사이 만들어졌다면, 이 제네시스 세단·SUV는 리콜 대상이다
    2020년 3월부터 2024년 5월 사이 만들어졌다면, 이 제네시스 세단·SUV는 리콜 대상이다
  • 국산 SUV를 최고급 하이브리드까지 올려도, 수입 준중형 SUV 최상위와는 2,729만 원이 남는다
    국산 SUV를 최고급 하이브리드까지 올려도, 수입 준중형 SUV 최상위와는 2,729만 원이 남는다

[오늘 뭘 볼까] 인기 뉴스

  • [초점]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호불호 없는 비결 3
  • 청불 딱지 못 막았다…‘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첫날 판돈 싹쓸이
  • ‘부활남’ 구교환·신승호·강기영, 나영석 ‘지글지글’ 오른다
  • [초점] 박해일x이민호x유해진 '암살자(들)', 추석 극장가 뒤집었다
  •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 개봉…20년 이어온 마지막 승부
  • 엄정화 '오케이 마담2', 오늘부터 안방 출격…극장 동시 IPTV·VOD

[오늘 뭘 볼까] 추천 뉴스

  • '부활남' 구교환→강기영 부산 간다…개봉 2주차 무대인사
  •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4' 900만 돌파…이러다 천만 가나
  • 설인아 품에 임시완 안겼다…'나의 유죄인간' 역전 포스터 공개
  • 차에 탄 할머니…‘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숨 막히는 공포 톱 3
  • 이창동 8년 만의 귀환, '가능한 사랑' 오늘 극장 개봉…"예상 밖 새로운 경험"
  • [박스오피스] '오디세이' 1위 재점령…'인턴' 2위 하락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