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덱스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3-0089/image-ab83e0ec-a212-43ea-a235-9b59ab16506f.jpeg)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통보했다.
덱스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 ‘7년 유튜브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덱스는 요리연구가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 유튜버 최민우 등 절친한 지인들을 초대해 함께 식사하던 중 “당분간 쉬게 됐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덱스는 “제가 어디 가는 건 아니”라며 “이번이 우리 채널의 마지막 영상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당분간 쉬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덱스는 “내부적으로는 (제작진과) 얘기가 끝났다. 마지막을 혼자 하는 것보다는 (지인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덱스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3-0089/image-03178478-34e5-4235-a5af-f85b0bce8caf.jpeg)
덱스는 “뭐랄까 슬프다기보다, 엄청 진지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제가 워낙 T라서 평생 유튜브를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잠깐 쉬는 것이다. 이 영상이 이제 쉼표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덱스는 2022년 12월 공개된 예능 ‘솔로지옥2’를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피의 게임2’,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좀비버스’ 등에 출연했다.
연기로 활동 반경을 넓힌 그는 영화 ‘타로'(2024), 드라마 ‘아이쇼핑'(2025)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김보라 기자 purplish@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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