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3-0089/image-8334c6b9-3700-41ea-b574-0b460caf51dd.jpeg)
세계적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나란히 출연을 확정지었다.
두 사람의 방한은 오는 8월 5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오디세이’ 홍보 일정의 일환이다.
이들은 개봉을 이틀 앞둔 내달 3일 한국 땅을 밟을 예정이며, 방한 기간 중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도 함께한다.
특히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모두 진행자 유재석과는 이번이 첫 만남인 만큼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유퀴즈’ 제작진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한 대화를 전하겠다”고 귀띔했다.
이번 캐스팅으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글로벌 스타들이 먼저 손 내미는 국내 대표 토크쇼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됐다.
앞서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스칼릿 조핸슨, 빌리 아일리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등 장르와 국적을 아우르는 글로벌 셀럽들이 이 프로그램을 거쳐 갔고, 빌 게이츠와 젠슨 황 같은 세계적 리더들의 출연 역시 이 예능이 글로벌 소통 창구로서 지닌 저력을 다시금 확인시켜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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