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아레나 [사진=ENA]](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3-0089/image-3d970e25-b722-47e1-8360-4259e4a687c2.jpeg)
배우 신예은이 한수지 감독의 숏드라마 작품에 출연한다.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7회에서는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의 남은 대결들이 공개되며 박빙의 승부가 이어진다.
신예은은 한수지 감독의 작품 ‘뱀과 사다리’에 출연한다. 6회에서 스릴러 숏드라마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이주승 감독을 상대로, 한수지 감독이 신예은과 함께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가 이날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이유진 감독과 고현국 감독의 대결도 이날 공개된다. 두 감독의 데스매치는 끝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박빙의 흐름으로 진행되며, 심사위원들 사이에서도 팽팽한 의견이 오간다.
인플루언서 에이미도 이날 방송에서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SNS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에이미는 이번 출연을 통해 영상 콘텐츠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파이브스타즈 투표와 구독자 표 합산 과정에서 대반전도 예고됐다. 구독자 투표만으로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7회 방송을 끝으로 최종 7인의 감독이 확정된다.
‘디렉터스 아레나’ 7회는 26일 밤 11시 ENA와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티빙(TVING)과 지니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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