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 [사진=베이스캠프컴퍼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3-0089/image-3bad8466-3b02-47e8-baec-0b33401cd0d9.jpeg)
배우 조인성이 영화 ‘호프’ 개봉을 맞아 공식 팬클럽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특별 상영회를 열며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인성이 직접 상영관을 대관하고 모든 비용을 부담해 마련한 자리다.
공식 팬클럽 ‘인성군자’ 회원들을 초청해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팬들과의 만남에만 그치지 않았다. 조인성은 지난 2020년부터 인연을 이어온 희귀질환 환우 지원 기관의 사회복지사와 보육원 청소년, 교사들도 상영회에 초대해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조인성의 팬 초청 상영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작품이 개봉할 때마다 사비를 들여 팬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왔다. 영화 ‘밀수’와 ‘휴민트’ 개봉 당시에도 팬들은 물론 희귀질환 및 지체장애 청소년과 가족, 보육원 청소년, 사회복지사 등을 초청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온 조인성은 이번 ‘호프’ 상영회 역시 팬들과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초대한 의미 있는 행사로 완성하며, 변함없는 진정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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