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나나 [사진=써브라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3-0089/image-6d79ab18-f004-4b1f-b1e8-4ae03fe4de27.jpeg)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소속사 써브라임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변함없는 신뢰를 이어간다.
29일 써브라임은 “오랜 시간 함께 쌓아온 믿음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됐다”며 “나나가 연기와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꾸준히 넓혀왔다.

드라마 ‘굿 와이프’, ‘마스크걸’, ‘글리치’, ‘클라이맥스’와 영화 ‘꾼’, ‘자백’, ‘전지적 독자 시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극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로 활약했고,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조연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을 발표한 데 이어 ‘클라이맥스’ OST ‘Black Star’에도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갔다.
나나는 앞으로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댓글0